'허벅지 부상' 안세영, 결국 그랜드슬램 도전 미뤘다…아시아선수권 출전 불발
페이지 정보

본문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불의의 부상으로 내달 8일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다. 그랜드슬램 달성도 다...
바로가기
바로가기
- 이전글김도영 부상, 일본도 놀랐다…한국 선수들 고난 계속돼 25.03.24
- 다음글‘亞 꼴찌’ 중국 축구, 월드컵 ‘행복회로’ 미쳤다…“비밀 무기 있다” 긍정 전망 왜? 25.03.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