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빠지니 강등권 보훔에 2-3 역전패...원흉은 '불륜남' 팔리냐→선수들 일부 화가 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JPL불빛명화 댓글 0건 조회 183회 작성일 25-03-09 17:19 목록 글쓰기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김민재가 빠진 경기에서 주앙 팔리냐는 패배의 원흉이 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8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바로가기 이전글‘양민혁 선발 출격’ QPR 선수 겨냥 인종차별 발생...“시즌권 효력 정지, 경기장 출입 금지” 25.03.09 다음글https://im.newspic.kr/qfCxIvJ 25.03.09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