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개 골프공 삼킨 '악마의 홀'..17번홀 넘어야 65억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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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22년간 1021개 풍덩.’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가 열리는 TPC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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