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쳤다 '월드컵 본선행 뚫겠다'…네이마르 후배 귀화 완료→호주전 출격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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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브라질 축구리그 명문 산투스 출신 미드필더 세르지뉴(사이얼지니아오)를 중국 국적으로 귀화시키는 데 성공한 중국이 그를 3월 A매치에 출전시킬 준비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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