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레일리 상대로 2루타 치고 3루까지 내달리다가 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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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주야쭈성민지팬 작성일 23-07-08 15:53 조회 2,547 댓글 0본문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브룩스 레일리(뉴욕 메츠)를 상대로 2루타를 쳤지만, 3루까지 내달리다가 횡사했다.
김하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메츠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 1도루를 올렸다.
안타는 7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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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메츠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 1도루를 올렸다.
안타는 7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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