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일본 유망주 하리모토에 패…WTT 튀니스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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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카리 작성일 23-06-26 03:52 조회 2,192 댓글 0본문
신유빈(16위·대한항공)이 일본 유망주 하리모토 미와(25위)에게 패하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튀니스 탁구대회(총상금 7만5천 달러) 준우승을 거뒀다.
신유빈은 25일 튀니지 튀니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하리모토에게 2-4(8-11 5-11 9-11 11-7 11-7 8-11)로 졌다.
이로써 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짝을 이뤄 나선 혼합 복식에 이어 여자 단식에서도 준우승하며 이번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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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은 25일 튀니지 튀니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하리모토에게 2-4(8-11 5-11 9-11 11-7 11-7 8-11)로 졌다.
이로써 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짝을 이뤄 나선 혼합 복식에 이어 여자 단식에서도 준우승하며 이번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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