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67과 7타점’ 키움 이정후, 만루 해결사 본능으로 그랜드슬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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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만루에선 자신의 해결사 본능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5)는 31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2득점의 맹활약으로 팀의 15-3 대승을 이끌었다. 키움은 이정후의 결정적 만루홈런을 앞세워 전날의 패배를 깨끗이 설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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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5)는 31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2득점의 맹활약으로 팀의 15-3 대승을 이끌었다. 키움은 이정후의 결정적 만루홈런을 앞세워 전날의 패배를 깨끗이 설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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