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이대훈' 진호준, 첫 세계선수권서 은빛 발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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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랭킹 6위인 진호준은 8강에서 자이드 카림(요르단·2위), 준결승에서 울루그벡 라시토프(우즈베키스탄·3위) 등 상위 선수를 연파하고 결승까지 올랐다. 그러나 랭킹 1위인 신든은 넘지 못하며 은메달에 만족했다.
진호준은 1라운드 종료 39초를 남기고 신든에게 머리 공격을 허용했다. 이후 이렇다 할 반격을 하지 못하고 라운드를 마쳤다. 2라운드에선 시작 4초 만에 몸통 공격으로 2점을 내줬고, 이후에도 계속 공격을 허용해 9-16으로 졌다.
2002년생 진호준은 레전드 이대훈 대표팀 코치의 뒤를 이어 남자 68kg 체급을 책임질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지난해 10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월드 그랑프리에서 우승했고,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은메달을 따며 주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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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준은 1라운드 종료 39초를 남기고 신든에게 머리 공격을 허용했다. 이후 이렇다 할 반격을 하지 못하고 라운드를 마쳤다. 2라운드에선 시작 4초 만에 몸통 공격으로 2점을 내줬고, 이후에도 계속 공격을 허용해 9-16으로 졌다.
2002년생 진호준은 레전드 이대훈 대표팀 코치의 뒤를 이어 남자 68kg 체급을 책임질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지난해 10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월드 그랑프리에서 우승했고,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은메달을 따며 주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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