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돌아온 김하성 안타 신고, 배지환은 15번째 도루
페이지 정보

본문
하루 만에 부상을 털고 돌아온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적시타로 존재감을 알렸다.
김하성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앞서 김하성은 지난 26일 워싱턴전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무릎을 맞아 곧바로 교체됐다. 당시 부축을 받을 정도로 큰 부상이 우려됐으나 하루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오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바로가기
김하성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앞서 김하성은 지난 26일 워싱턴전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무릎을 맞아 곧바로 교체됐다. 당시 부축을 받을 정도로 큰 부상이 우려됐으나 하루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오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바로가기
- 이전글[U-20 WC 종합] '16강 진출' 한국, 에콰도르 잡으면 '아르헨티나 또는 나이지리아' 23.05.29
- 다음글'청순 베이글' 치어리더 이예빈, 큐티 섹시한 매력 발산! 23.05.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