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준비' OK 류현진, 토론토 원정길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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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준비 과정이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은 메이저리그(MLB) 마운드 복귀를 위해 차근 차근 단계를 밟고 있는 중이다.
그는 지난해 6월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이 때문에 2022시즌을 일찍 마감했다. 류현진은 수술 후 치료와 휴식을 거쳐 재활에 들어갔다.
미국으로 다시 건너간 뒤 소속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재활에 집중했다. 이런 가운데 류현진이 수술 후 처음으로 팀 원정 경기에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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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6월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이 때문에 2022시즌을 일찍 마감했다. 류현진은 수술 후 치료와 휴식을 거쳐 재활에 들어갔다.
미국으로 다시 건너간 뒤 소속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재활에 집중했다. 이런 가운데 류현진이 수술 후 처음으로 팀 원정 경기에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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