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이승원 "피지컬·템포 높은 K리그가 월드컵보다 더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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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6926 작성일 23-06-26 03:51 조회 2,234 댓글 0본문
K리그1 데뷔 경기를 치른 강원FC의 이승원이 20세 이하 월드컵 무대보다 K리그 데뷔 무대가 더 떨렸다고 말했다.
이승원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19라운드 수원FC와의 원정 경기에 3-4-3 포메이션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해 후반 29분 김대우와 교체될 때까지 74분간 중원을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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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19라운드 수원FC와의 원정 경기에 3-4-3 포메이션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해 후반 29분 김대우와 교체될 때까지 74분간 중원을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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