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와 5년 계약 합의… 이적료 200억 원만 통과되면 이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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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맹(PSG)과 5년 계약에 이미 합의했다는 현지 전망이 제기됐다.
‘푸트 메르카토’의 유명 기자 산티 아우나는 “이강인이 PSG 이적에 가까워졌다. 마요르카와 PSG의 협상은 잘 진전되고 있다”며 이강인의 행선지는 파리가 될 거라고 전망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렐레보’ 역시 이강인의 PSG행 가능성을 보도한 뒤다.
이 보도에 따르면 PSG는 이적료로 1,500만 유로(약 206억 원)를 제시했다. 마요르카가 받아들이기 충분한 액수다. 아틀레티코마드리드가 제안했던 1,200만 유로(약 165억 원)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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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트 메르카토’의 유명 기자 산티 아우나는 “이강인이 PSG 이적에 가까워졌다. 마요르카와 PSG의 협상은 잘 진전되고 있다”며 이강인의 행선지는 파리가 될 거라고 전망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렐레보’ 역시 이강인의 PSG행 가능성을 보도한 뒤다.
이 보도에 따르면 PSG는 이적료로 1,500만 유로(약 206억 원)를 제시했다. 마요르카가 받아들이기 충분한 액수다. 아틀레티코마드리드가 제안했던 1,200만 유로(약 165억 원)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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