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블' 맨시티 겹경사…상금으로만 4700억→'돈방석'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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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트레블(3관왕)'으로 인해 돈방석에 앉았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 소속 제임스 더커 기자는 12일(한국시간)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FA컵, 챔피언스리그 3관왕을 달성하면서 막대한 상금을 벌어들였다"라고 보도했다.
더커 기자가 추산한 맨시티 상금 총액은 자그마치 2억 9400만 파운드. 한화로 무려 4763억원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액수이다.
맨시티는 지난 11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 밀란과의 2022/23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로드리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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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텔레그라프' 소속 제임스 더커 기자는 12일(한국시간)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FA컵, 챔피언스리그 3관왕을 달성하면서 막대한 상금을 벌어들였다"라고 보도했다.
더커 기자가 추산한 맨시티 상금 총액은 자그마치 2억 9400만 파운드. 한화로 무려 4763억원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액수이다.
맨시티는 지난 11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 밀란과의 2022/23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로드리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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