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협상 중단 김민재, 그 틈을 노려 '이 팀' 이 협상 진행 중이라는 초특급 보도 떴다
페이지 정보

본문
김민재(27·나폴리)가 오는 여름에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김민재가 지난해 11월 24일(현지 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에서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를 막고 있다. / 이하 연합뉴스
영국 매체 디 애슬래틱은 "김민재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협상은 잠시 중단됐다. 협상이 생각만큼 진전되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의 대안을 찾는 분위기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김민재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간 협상이 잠시 중단되자 PSG가 김민재 영입에 뛰어들었다. 그의 이적료 6000만 유로(약 834억 원) 준비를 이미 끝마쳤다. 또 그의 연봉을 대폭 올려 그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한다"라고 전했다.
바로가기
김민재가 지난해 11월 24일(현지 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에서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를 막고 있다. / 이하 연합뉴스
영국 매체 디 애슬래틱은 "김민재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협상은 잠시 중단됐다. 협상이 생각만큼 진전되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의 대안을 찾는 분위기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김민재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간 협상이 잠시 중단되자 PSG가 김민재 영입에 뛰어들었다. 그의 이적료 6000만 유로(약 834억 원) 준비를 이미 끝마쳤다. 또 그의 연봉을 대폭 올려 그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한다"라고 전했다.
바로가기
- 이전글'트레블' 맨시티 겹경사…상금으로만 4700억→'돈방석' 앉는다 23.06.12
- 다음글"대표팀 발탁? 끝 아니다, 성적 내야 한다" 진심 담긴 이정후 목소리 23.06.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