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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발탁? 끝 아니다, 성적 내야 한다" 진심 담긴 이정후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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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racey Marston
댓글 0건 조회 662회 작성일 23-06-1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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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 뽑혔다고 끝이 아니다.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

지난 9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명이 공개됐다. 키움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LG 트윈스가 3명씩을 배출했고 KIA 타이거즈도 최원준이 상무 전역을 코앞에 두고 있어서 사실상 3명이 선발된 셈이다. 두산 베어스는 곽빈만이 승선하며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1명을 배출했다.

9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야구 대표팀에 뽑힌 키움 선수들이 소감을 전했다. 이정후는 어느덧 6번째 태극마크를 달았다. 아시안게임은 2번째 참가다. 이정후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6경기 타율 0.417 2홈런 7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대표팀 금메달 수확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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