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통산 500세이브 달성! ‘끝판대장’ 오승환, 전인미답의 대기록 완성
페이지 정보

본문
‘끝판대장’ 오승환(41·삼성 라이온즈)이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를 달성했다.
오승환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9-6으로 앞선 9회초 등판해 1이닝 1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8세이브이자, KBO리그 통산 378세이브를 수확했다.
오승환은 선두타자 손아섭에게 중전안타를 허용했지만, 서호철을 2루수 직선타로 잡아낸 뒤 천재환을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내며 빠르게 아웃카운트를 쌓았다. 이어 외국인타자 제이슨 마틴을 1루수 땅볼로 유도한 그는 오재일에게 공을 건네받은 뒤 직접 베이스를 밟아 대기록을 완성했다. 2005년부터 19년간 쌓은 전인미답의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 대기록의 순간이었다.
바로가기
오승환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9-6으로 앞선 9회초 등판해 1이닝 1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8세이브이자, KBO리그 통산 378세이브를 수확했다.
오승환은 선두타자 손아섭에게 중전안타를 허용했지만, 서호철을 2루수 직선타로 잡아낸 뒤 천재환을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내며 빠르게 아웃카운트를 쌓았다. 이어 외국인타자 제이슨 마틴을 1루수 땅볼로 유도한 그는 오재일에게 공을 건네받은 뒤 직접 베이스를 밟아 대기록을 완성했다. 2005년부터 19년간 쌓은 전인미답의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 대기록의 순간이었다.
바로가기
- 이전글이강인 쉽게 안 판다?…'PL 러브콜'에 욕심 커지는 마요르카→'고자세' 보도까지 23.06.07
- 다음글이래서 "KIM KIM" 하는구나…김민재, 빅리그 DF '드리블 돌파 최소 허용' 1위→5번 뚫렸다 23.06.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