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 스타’ 이대훈, 세계태권도연맹 선수위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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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권도의 간판인 이대훈(31) 국가대표팀 코치가 세계태권도연맹(WT) 선수위원에 당선됐다.
WT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현장에서 현지 시각 3일까지 6일간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 결과, 이대훈 코치가 셰이크 시세(코트디부아르)와 함께 남자 선수위원으로 뽑혔다”고 전했다.
이 코치의 득표율은 압도적이었다고 전해졌다. 앞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도전을 선언한 그는 이번 당선으로 목표 달성을 향해 순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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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현장에서 현지 시각 3일까지 6일간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 결과, 이대훈 코치가 셰이크 시세(코트디부아르)와 함께 남자 선수위원으로 뽑혔다”고 전했다.
이 코치의 득표율은 압도적이었다고 전해졌다. 앞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도전을 선언한 그는 이번 당선으로 목표 달성을 향해 순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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