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 베스트 수비수' 김민재, 아시아에서 이런 선수가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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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이탈리아 무대 최고 수비수로 선정됐다. 매 경기 저돌적인 수비, 안정적인 연계, 헌신적인 자세가 인정됐다.
이탈리아 세리에A 사무국은 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2-23시즌 베스트 골키퍼, 수비수, 미드필더, 스트라이커를 차례로 발표했다.
올 시즌 이탈리아 무대를 수놓은 선수들이 조명됐다. 골키퍼는 37경기 동안 무려 2차례 클린시트(무실점)를 기록한 이반 프로베델(라치오)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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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A 사무국은 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2-23시즌 베스트 골키퍼, 수비수, 미드필더, 스트라이커를 차례로 발표했다.
올 시즌 이탈리아 무대를 수놓은 선수들이 조명됐다. 골키퍼는 37경기 동안 무려 2차례 클린시트(무실점)를 기록한 이반 프로베델(라치오)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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