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호, 9월 영국에서 멕시코와 평가전 추진 중
페이지 정보

본문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가 9월 영국에서 멕시코와 평가전을 추진 중이다.
멕시코 매체 헤코르드는 최근 "멕시코 대표팀이 9월 A매치 기간에 영국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한국과 평가전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우리나라는 9월 7일 영국에서 웨일스와 평가전을 치르는 일정이 확정됐고, 9월 A매치 기간 두 번째 상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바로가기
멕시코 매체 헤코르드는 최근 "멕시코 대표팀이 9월 A매치 기간에 영국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한국과 평가전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우리나라는 9월 7일 영국에서 웨일스와 평가전을 치르는 일정이 확정됐고, 9월 A매치 기간 두 번째 상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바로가기
- 이전글김민재 몸값 856억원, 손흥민 713억원 제쳤다…아시아 넘버원 23.06.24
- 다음글'초유의 사태'...유럽 빅클럽에서 3명 한꺼번에 사우디행, '이미 오피셜' 캉테까지 더하면 4명 23.06.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