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호, 10명 싸운 온두라스와 2-2 무승부…16강 진출 유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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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빛그리움 작성일 23-05-26 09:35 조회 2,219 댓글 0본문
김은중호가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10명이 싸운 온두라스와 무승부를 거두며 16강 진출 확정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김은중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0 축구 대표팀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멘도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전반전 중반 한 명이 퇴장당한 온두라스와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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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0 축구 대표팀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멘도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전반전 중반 한 명이 퇴장당한 온두라스와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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