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 패배' 황선홍 감독의 평가…"거친 플레이, AG서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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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거스트 작성일 23-06-20 03:50 조회 2,626 댓글 0본문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중국과의 평가전 두 번째 경기에서 패배를 떠안은 24세 이하(U-24) 축구 대표팀의 황선홍 감독이 부상 선수 속출에 한숨을 내쉬었다.
황 감독은 19일 중국 저장성 진화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평가전을 마치고 기자회견에서 "90분 경기를 하고 싶은데, 70분 정도밖에 하지 못한 느낌"이라며 "부상자가 발생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황 감독이 이끄는 U-24 축구 대표팀은 이날 중국과의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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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감독은 19일 중국 저장성 진화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평가전을 마치고 기자회견에서 "90분 경기를 하고 싶은데, 70분 정도밖에 하지 못한 느낌"이라며 "부상자가 발생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황 감독이 이끄는 U-24 축구 대표팀은 이날 중국과의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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