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김하성…파울 타구에 왼 무릎 맞아 교체 "다행히 단순 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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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illasium 작성일 23-05-27 02:22 조회 2,227 댓글 0본문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자신의 파울 타구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 중 교체됐다.
0-1로 뒤진 2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선발 제이크 어빈의 2구째에 배트를 냈다. 파울이 된 타구는 그대로 김하성의 왼 무릎 부분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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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 중 교체됐다.
0-1로 뒤진 2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선발 제이크 어빈의 2구째에 배트를 냈다. 파울이 된 타구는 그대로 김하성의 왼 무릎 부분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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