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변성환 감독 "95점 주고 싶다…월드컵서는 더 강팀 될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Tracey Marston 작성일 23-07-03 16:10 조회 2,236 댓글 0본문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축구 대표팀 변성환 감독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95점을 매기고 아쉬움을 발판 삼아 월드컵을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태국 빠툼타니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에 0-3으로 졌다.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친 변성환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끝까지 경기장에서 싸우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하지만 경기가 끝나고, 선수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감독으로서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바로가기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태국 빠툼타니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에 0-3으로 졌다.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친 변성환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끝까지 경기장에서 싸우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하지만 경기가 끝나고, 선수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감독으로서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바로가기
- 이전글 충격의 VNL 27연패→세자르호 승률 3%→FIVB 랭킹 35위 추락…현 위치 확인한 한국 女배구, 반등할 수 있을까
- 다음글 한화, 삼성 꺾고 18년만에 8연승…'산체스 6이닝 무실점+노시환 멀티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