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어드바이저, 국가대표 자부심 “태극기가 달린 옷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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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성일12 작성일 23-05-17 09:42 조회 2,190 댓글 0본문
선수가 아닌 국가대표팀 어드바이저로 대표팀에 합류한 김연경이 태극마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여자배구 대표팀은 16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공개 훈련에 나섰다.
이날 훈련에는 2022 도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연경도 함께 했다. 올림픽 이후 태극마크를 내려놨지만 김연경은 어드바이저로 선임돼 국가대표 선수 멘토링, 지도자 및 지원인력에 대한 업무지원 등 배구 국가대표팀 전반에 대한 조언자 및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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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대표팀은 16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공개 훈련에 나섰다.
이날 훈련에는 2022 도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연경도 함께 했다. 올림픽 이후 태극마크를 내려놨지만 김연경은 어드바이저로 선임돼 국가대표 선수 멘토링, 지도자 및 지원인력에 대한 업무지원 등 배구 국가대표팀 전반에 대한 조언자 및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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