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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도 못말린 '옛 동료→FA 절친' 케미! 채은성, 유강남 도우미 삼아 홈런레이스 첫 우승 [부산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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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길자 작성일 23-07-15 02:59 조회 2,1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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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LG 트윈스 절친, 하지만 지금은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은 절친의 케미가 통했다. '수원 거포' 박병호(KT 위즈)도 막을 수 없었다.

한화 이글스 채은성은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3 올스타 프라이데이 행사로 진행된 홈런레이스에서 5개의 아치를 그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홈런레이스에는 채은성을 비롯해 오스틴, 박동원(이상 LG) 채은성 노시환(이상 한화) 박병호(KT)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까지 총 6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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