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세계실내선수권 정상 탈환…구미·도쿄에서도 최선을(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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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이후 3년·2개 대회 만에 정상 탈환…기록은 2m31 '절친' 우상혁과 해미시 커(서울=연합뉴스) 우상혁(왼쪽)이 21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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