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서 정규리그 우승 챙긴 김연경…더욱 절실해진 ‘포스트 김연경’ 시대 이끌 스타들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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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흥국생명이 정규리그 1위로 챔프전에 오른 가운데, 그가 챔프전 우승과 7번째 MVP 타이틀까지 거머쥐면 화려하게 작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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