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잘 버틴 윤이나, 공동 15위로 LPGA 투어 첫 ‘컷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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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 베이 LPGA(총상금 250만 달러)에 매서운 강풍이 몰아친 가운데, 윤이나가 그래도 잘 버티며 첫 컷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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