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도 김태형도 못한 위업, 이승엽이 해냈다! 두산, 롯데 제물로 창단 첫 11연승 새 역사…韓 1년차 감독 연승 신기록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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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찬또희망가 작성일 23-07-26 00:25 조회 2,231 댓글 0본문
국민 감독도 KBO리그 최초 7년 연속 한국시리즈를 이끈 명장도 못한 위업을 초보 감독이 해냈다.
두산 베어스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9차전에서 8-5로 승리했다.
두산은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파죽의 11연승을 달리며 시즌 44승 1무 36패를 기록했다. 11연승은 종전 10연승(2000년 6월 김인식 감독, 2018년 6월 김태형 감독)을 넘어 베어스 구단 창단 최다 연승 신기록이다. 팀 통산 5284경기 만에 최초 기록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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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9차전에서 8-5로 승리했다.
두산은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파죽의 11연승을 달리며 시즌 44승 1무 36패를 기록했다. 11연승은 종전 10연승(2000년 6월 김인식 감독, 2018년 6월 김태형 감독)을 넘어 베어스 구단 창단 최다 연승 신기록이다. 팀 통산 5284경기 만에 최초 기록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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