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구단주 "내 꿈 이뤘다"···메시, 美 마이애미와 계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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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황색 작성일 23-07-17 21:25 조회 2,354 댓글 0본문
데이비드 베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가 리오넬 메시를 영입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인터 마이애미 구단은 16일(한국시간) "메시와 2025년 6월까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베컴 구단주는 "메시를 영입해 자랑스럽다. 내 꿈이 이뤄졌다"며 기쁨을 표했다.
지난해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끈 메시는 프랑스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미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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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 구단은 16일(한국시간) "메시와 2025년 6월까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베컴 구단주는 "메시를 영입해 자랑스럽다. 내 꿈이 이뤄졌다"며 기쁨을 표했다.
지난해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끈 메시는 프랑스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미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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