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테이크는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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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낙지마을딸 작성일 23-08-10 02:51 조회 2,356 댓글 0본문
필레미뇽이 확실히 부드럽긴 하네요개인적으로 갈비처럼 고기는 씹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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