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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접전의 뜨거운 구석, 노시환, 문보경, 강백호...아시안게임 주전 내야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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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unbscnews
댓글 0건 조회 348회 작성일 24-10-1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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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한화 이글스), 문보경(LG 트윈스), 강백호(kt 위즈)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1, 3루수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소집 이틀째 경기를 치렀습니다. 포수, 내야수, 외야수로 팀을 나눠 타격, 주루, 수비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항저우의 주축 선수를 선발하는 것은 옥석의 경기인 셈입니다.

가장 치열한 경쟁은 1루와 3루 양쪽 코너에서 벌어집니다. KBO(한국프로야구) 리그 최고의 타자로 거듭난 노시환은 두 포지션 모두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류 감독의 결정에 따라 내야수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선 노시환이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올 시즌 KBO리그 홈런 1위(31개), 타점 1위(99개)를 달리고 있는 노시환은 타율 0.298, 83득점(5위)으로 모든 타격 부문에서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달 홈런 8개를 기록했던 노시환은 이달 들어 홈런 2개로 주춤했지만 콜업 전날인 22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6경기 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타격감을 회복했습니다. 리그 선두 LG의 핫코너를 책임지고 있는 문보경도 최근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6일 kt wiz와의 1, 2위 맞대결에서 실책 수비로 끝내기 안타를 허용했던 문보경은 이후 12경기에서 12득점 10타점 2안타 타율 0.444로 자존심을 뒤집었습니다. 리그 3루수 전체 1위(1,063이닝, 2/3이닝)를 달리고 있으며 시즌 홈런은 노시환에 이어 대표팀에서 두 번째로 많습니다.

문보경이 3루를 책임진다면 강백호가 노시환에게 1루를 내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올 시즌 내내 부진했던 강백호는 최근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2019년 국제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2020 도쿄올림픽,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검증된 만큼 결정적인 한 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에 류중일 감독도 강백호에게 외야 수비 훈련을 시키며 선수들의 작전 범위를 넓히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토토사이트 모음



하지만 단기전에서는 올 시즌 1루수로 4이닝밖에 뛰지 못한 노시환이 수비 실책 하나로 흐름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노시환이 지명타자를 맡을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노시환은 24일 훈련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각 팀 야구 최고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문보경, 김혜성 등 내야수들과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며 "1루수와 3루수 모두 연습하고 있다. 자신감. 어떤 역할이든 책임감 있게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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