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망친 더러운 경기 (아르헨티나 3 : 2 이집트)
페이지 정보

본문
이집트의 선제골
아르헨티나 선수가 이집트 선수 가격했는데 퇴장 안 주고 경기진행 그때 퇴장당했으면 10:11 로 동점골 같은 것도 없었을 것 같네요 이집트가 지쳤고 핫산이나 아슈르를 너무 빨리 뺀 것이 아쉽긴 하지만 전반 저 상황에서의 심판 판정에 대해서는 좀 많이 말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다른 상황에서는 이의 없습니다 이집트 2번째 골 취소도 맞고 아르헨티나 마지막 골 상황도 맞는데.. 세상 만사가 공정함이란 없지만 그래서인지 스포츠는 흥행이라는 자본주의의 도구하에 강팀들에게 판정에 더 관대한 것도 많이 봐 왔지만.. 오늘 경기는 특히 그랬던 것 같네요 |
- 이전글오늘 그리 나쁘게 보이지 않네요 26.07.08
- 다음글아침장 열자마자 조진건 확실하네 26.07.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