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 알아서 빼가라는 집주인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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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만기 약 1달 반 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4개월 전부터 연장 없이 퇴거 하겠다고 집주인게 이야기 했고, 집이 나가길 기다리고 있는 임차인 입니다.
여기서 복병이 건물전체에 대출이 있어서 인지 보고 간 사람들이 대출이 거절당하여 새로 임차인을 구하기 힘든 상황이에요. (강남구 위치한 5층 짜기 공동주택입니다.) 집주인은 보증금에 대해 확답없이 답장도 안하고 관리비를 며칠 안 내야 그제야 겨우 답장 받을수 있는 상황입니다.
정리해보면 1. 5층짜리 공동주택 원룸 전세중 2. 2월 하순 만기 3. 허그 보증보험가입(집주인이 임대사업자임) 4.새 임차인 구할 확률 희박해 보임. 5.집주인 알아서 빼가라 배째 시전중 (전 세입자도 제때 못나간것으로 보임)
인 상황인데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보증보험이 들어있다고 하나 전세만기일에 보증도 같이 종료되는 것인지... 첫 자취이고 도와주실 분도 없어 열심히 검색해보는데 아직 어려워 도움을 청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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