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이 가장 공부 열심히 하고 가장 일 많이 한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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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반드시 가야한다는 인식이 생겨서 대학경쟁률 높고, 대학다닐 때, 심지어는 졸업앞두고 IMF터지고, 학력고사에서 수능으로 바뀌고 중간에 본고사 부활, 대입 논술 도입, 특히 94학번은 수능을 두번이나 치뤘던 마의 학번 국가장학금도 없어서 돈이없으면 휴학을 하던가 알바를 해서라도 어떻게든 충당해야 했던 세대 근로기준법도 중대재해, 직장괴롭힘 규정도 없고 직장 갑질도 일상적이어서 회사에서 상사가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하며 힘든 업무를 찍소리 안하고 다 해야 했던 강한 세대 부모가 집을 사주는게 당연한 요즘세대와는 달리 전셋집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늘려가던 세대 육아휴직도 허울 뿐이라 일반직장은 여자가 임신하면 퇴사눈치부터 보고, 3개월 애낳고 복직하면 책상 빠져있던 세대 심지어는 공무원도 육아휴직 1년 못쓰는 사례 많았음. 요즘 젊은이들 육아시간이라고 2시간 일찍 퇴근하는거 상상도 못함 90년대~2000년대 초반까지는 군대도 상당히 힘들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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