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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오늘(2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그간 탄핵소추단으로 11차례 헌재에 가서 심판 과정을 지켜봤다며 윤 대통령이 부하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등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며, 8대0 인용으로 파면을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생활을 함께 한 동기로서 30년 간 검찰생활을 한 사실이 부끄럽다며, 자신을 비롯한 국민과 나라를 위해 파면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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