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성공했어요 어머니 우시네요 ㅠ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에단헌트 작성일 23-05-31 13:15 조회 1,549 댓글 0본문
지금 다니는 곳 처음 들어와서부터 성과급 그런거 없어도 열심히 기여하고 대내외적으로도 인정받는거였는데 학벌 좋다고 술자리에서까지 꼽주고 조리돌림하고 업무에서도 능력부족 운운하며 잡일 담당 회의에서건 단체 업무지시방에서도 공개처형은 기본 패시브 학연지연으로 똘똘 뭉쳐있는 곳
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누칼협 꼬이직..... 최종합격 안내 받고 이제 뜨렵니다
부모님도 소식 들으시고는 어머니 우시네요 ㅠㅠ 지금껏 힘들다 소리 안했는데 여기 다니면서는 하소연 많이 했었든요 ㅎㅎㅎㅎ 다 패버리고 싶다고ㅎㅎㅎ 여기서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자괴감에 정신과까지 생각했는데 저는 그래도 쓸모가 있었어요 괜찮은 사람이었습니다 ㅎㅎ 연봉도 앞자리가 바뀌네요 이정도면 능력인정이죠 하하
요즘 취업난이네 해서 힘들줄 알았는데 다른 분들도 힘 내시고,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으니 스트레스 덜 받고 인정받는 곳에서 다들 능력 펼치시길 바랍니다 힘내시라고 댓글 중 한분 박카스 보내드릴게요 :) 화이팅 k-직장인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