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개미사건에서도 기울어진 운동장은 여실히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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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3-06-24 13:32 조회 922 댓글 0본문
“개미만 몰랐다” 재판 넘겨진 슈퍼개미 유튜버, 투자사는 진즉 손절 개미만 몰랐다 재판 넘겨진 슈퍼개미 유튜버, 투자사는 진즉 손절 검찰 조사 공유되자 투자사 지분 회수·동업자 독립 신뢰도 우려해 김 씨 행적 쉬쉬...기다리던 개인투자자만 봉됐다 슈퍼개미 유튜버가 주식 리딩을 악용해 수십억원을 챙기고 구독자들에게 물량을 떠넘겼다는 의혹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6/23/Z46VGUOHNFH63JF3GIUZTDZJ4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투자사는 이미 투자금 다 회수하고 진즉 손절 잘했군요
검찰조사 시작되자 알아서 잘 행동한거 같네요
결국 아무것도 몰랐던 개미들만 (슈퍼개미 추종자) 당한셈이군요
이 바닥의 영원한 진리 : 굳이 왜 좋은걸 나눠먹는가 그렇게 잘하면 본인이 하면 되지 .
잘 생각해 볼 이슈입니다 . 유사투자자문업은 참 문제가 많아요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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