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외국인 평가손실 현황>
외국인 보유 주식 수 8,050,338 주
외국인 평균 매입 단가 최소 200,000 원
2023년 8월 2일 종가 76,600원
200,000 - 76,600 = 123,400 × 8,050,338 = 993,411,709,200원
약 1조 원 평가 손실
<해설>
- 과거 현대차 폭락 시기에, 충당금을 과다하게 설정해서 이익을 줄이면서까지, 회사가 주가 폭락(개미들 투매를 유도하기 위한 작전)에 대한 명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 현재 이마트에서 가장 큰 손실을 보고 있는 주체는 외국인, 기관입니다.
- 그러데 이 정보는 돌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개미들이 (의식적으로) 알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 시중에 떠도는 어떠한 정보에도 불구하고, 이마트 회사 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 과거 현대차 폭락 시기에, 기레기들이 회사가 곧 망할 것처럼 정보를 쏟아냈습니다(실상은 공매도가 네이버 종목 뉴스를 직접 올립니다 - 자신들의 이익에 맞게 개미들을 조종하기 위해)
- 현대차 지금은 어떻습니까 정반대 현상이 벌어지고 있죠
- 이마트는 세력이 자신들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올라가지 않는 것입니다.
-최근에 이마트 119,900원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왔죠 이유는 개미들이 적당히 팔아야 하는데, 팔지 않으니 세력이 손실을 보면서 올릴 이유가 없고, 또한 다시 흔들면서 개미들에게 심리적인 충격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 이마트는 누가 오랫동안 버티냐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주식을 매수할 때, 영원히 없어도 되는 여유자금으로 매수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력이 주가를 내리면서 개미들에게 가하는 "심리적인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