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집 팔았네요
페이지 정보

본문
제가 상병때 이사했으니
06년도에 당시 8천만원 주고 구입한빌라
1.1억에 팔았네요
아버지는 단독주택을 짓고 싶어하고
어머니는 나도 한번 아파트 살아보고 싶다는데요
저도 편하게 아파트 가면 좋겠는데요
아파트 폭락이다 얘기많아도 아직은 비싼거 같네요 |
- 이전글퍼스트카지노 23.08.27
- 다음글수영장에서 오줌 좀 싼 게 뭐가 문제? 23.08.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제가 상병때 이사했으니
06년도에 당시 8천만원 주고 구입한빌라
1.1억에 팔았네요
아버지는 단독주택을 짓고 싶어하고
어머니는 나도 한번 아파트 살아보고 싶다는데요
저도 편하게 아파트 가면 좋겠는데요
아파트 폭락이다 얘기많아도 아직은 비싼거 같네요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