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광화문에 뜬 '밀수' 커피차…배우 고민시 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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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1시 20분께 서울 종로구 광화문의 한 건물 인근을 지나던 직장인들이 발길을 멈췄다. 이들의 시선은 트럭 앞에 줄을 선 시민들에게 커피를 건네주던 배우 고민시에게로 향했다.
그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 '밀수'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를 위해 커피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 영화에서 그가 맡은 역할은 1970년대 다방에서 일하는 '고옥분'이다.
배급사 뉴(NEW)는 영화에 나오는 복고풍 콘셉트로 트럭을 개조해 커피를 제조할 수 있는 이른바 '커피차'를 만들었다. '밀수' 예고편이 띄워진 스크린 두 개와 영화 포스터 등도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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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 '밀수'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를 위해 커피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 영화에서 그가 맡은 역할은 1970년대 다방에서 일하는 '고옥분'이다.
배급사 뉴(NEW)는 영화에 나오는 복고풍 콘셉트로 트럭을 개조해 커피를 제조할 수 있는 이른바 '커피차'를 만들었다. '밀수' 예고편이 띄워진 스크린 두 개와 영화 포스터 등도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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