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땅 밟은 메시, 주말 입단식…"새롭게 도전할 준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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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을 떠난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드디어 '새 무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입성했다.
로이터통신, ESPN에 따르면 메시는 11일(현지시간) 오후 가족들과 함께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공항은 인터 마이애미의 홈 경기장인 DRV PNK 스타디움에서 14㎞ 떨어져 있는데, 구단은 16일 이 경기장에서 대대적 메시의 입단 행사를 열기로 했다. 시즌 티켓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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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 ESPN에 따르면 메시는 11일(현지시간) 오후 가족들과 함께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공항은 인터 마이애미의 홈 경기장인 DRV PNK 스타디움에서 14㎞ 떨어져 있는데, 구단은 16일 이 경기장에서 대대적 메시의 입단 행사를 열기로 했다. 시즌 티켓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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