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러닝이 최고로 좋은 듯
페이지 정보

본문
등산도 오래하고
헬스도 하지만
러닝은 좀 쉬었다가
몸이 좀 무거워 다시 시작했는데
요즘 같은 습한 여름철 한 20분 정도 달리면 몸에 땀샘 터지면서 싸우나 있는 것처럼 땀이 비오듯이 흐르면서 무아 지경으로 빠지드는 그 기분이 최고입니다.... 평지 뛰는 거는 감질맛 나고 지루해서 재미없고 어느 정도 심폐자극을 주는 언덕과 평지가 골고루 섞인 곳이 재미있네요....
호흡은 얕게 보다는 입은 절대 안벌리고 코로만 깊이 복식호흡으로 하면 심장에 무리갈 정도로 오버 페이스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땀 흡뻑 빼고 나면 하루 종일 더워도 더위도 덜타고 머리도 맑아짐...
식사량 전혀 안줄여도 러닝하면 한두달에 몇키로 그냥 빠집니다...
|
- 이전글갠적으로 최근 1년 구매한것 중 이게 가장 혁신입니다. 23.07.13
- 다음글고기집 창업 23.07.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