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 양평보다 더한짓을 유럽에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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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아내린 핵연료봉에 끼얹은 오염수를 수백만톤 바다에 버리겠다는데 윤은 입도 벙긋 안했어요 국제기구의 검증결과를 존중한다는 대통령실의 스치는듯한 언급만 있었죠 어제 일본수상과의 회담내용을 정리하면
밀본에 요청한다 기준치이상의 방사능수치가 확인되면 방류를 중단하고 바로 통보해 달라 또한 방류개시후 모니터링과정에 한국전문가의 참여를 허가해달라
일본은 한국인의 건강에 문제가 없도록 세심하게 배려하며 방류할것이며 기준치이상의 수치가 확인되면 모니터링과정을 국제기구에 보고한뒤 절차에 따라 방류를 중단할 것이다
대통령실이 공개한 양국정상의 문답입니다
먼저 윤은 국민이 아니라 일본수상앞에서 공식적으로 오염수 방류를 허용한다는 입장을 처음 밝혔습니다 이 자체가 국민의 안전에 대한 책임방기 즉 배임입니다
실제 효과의 측면에서도 방사능 기준치 초과시 일본은 즉각 방류중단이 아니라 과정과 결과를 따지고 IAEA에 보고한뒤 방류중단여부를 결정할것이며 한국전문가의 참여요구에는 답하지않았습니다
보수언론은 기준치 초과시 방류중단에 합의했다며 성과라고 떠들겠지만 진보언론의 헤드라인은 심플합니다
윤석열은 오염수방류에 동의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침묵하다가)
기가 막히죠 전세계 주요언론과 정상들이 다있는데서 이렇게 홀딱 벗어제끼다니
그래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싱글벙글 당연히 일본수상도 싱글벙글 그걸 보는 전세계도 싱글벙글 양평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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