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이다] 우연? 필연?...논란의 양평고속道 드론-현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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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 군민들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수년간 진행되어 온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야당에서 제기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 의혹으로 불거지면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논란의 쟁점은 종점의 위치인데, 예비타당성조사(예타)까지 진행된 기존 사업안(이하 원안)은 두물머리와 인접한 양서면이 종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국토부에서 지난 5월 제시한 대안노선은(이하 변경안) 종점이 남한강 남쪽에 위치한 강상면으로 바뀌었습니다.
두 종점으로 인한 논란이 미궁에 빠지고 있는 가운데 객관적인 입장에서 어느 곳이 더 타당한지, 실질적 수혜를 받는 곳은 어디인지를 10일과 11일 더팩트 취재진이 현장을 찾아 드론 취재 등을 통해 확인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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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쟁점은 종점의 위치인데, 예비타당성조사(예타)까지 진행된 기존 사업안(이하 원안)은 두물머리와 인접한 양서면이 종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국토부에서 지난 5월 제시한 대안노선은(이하 변경안) 종점이 남한강 남쪽에 위치한 강상면으로 바뀌었습니다.
두 종점으로 인한 논란이 미궁에 빠지고 있는 가운데 객관적인 입장에서 어느 곳이 더 타당한지, 실질적 수혜를 받는 곳은 어디인지를 10일과 11일 더팩트 취재진이 현장을 찾아 드론 취재 등을 통해 확인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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