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추워도 포기 못 하는 핫팬츠…각선미 늘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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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해남부선 작성일 23-11-09 17:22 조회 1,443 댓글 0본문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손담비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춥지만 햇살이 미쳤어. 즐 저녁"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다양한 착장으로 패셔너블한 매력을 자랑 중이다. 그는 스포치한 상의와 주름 치마, 줄무늬 티셔츠에 핫팬츠 등 의상으로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특히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부신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손담비는 2007년 데뷔곡 ‘크라이 아이’로 데뷔했다. 이후 '미쳤어', '토요일 밤에', '퀸' 등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작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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