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로 난리난 용산구 근황 ㄷ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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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만원누부야 작성일 23-11-02 23:21 조회 643 댓글 0본문
"지하철 자리 있어도 서서 간다"…'빈대 공포'에 전국이 떤다 매일 아침 경기도 일산에서 서울 강동구로 출근하는 이모(26)씨는 지난 30일부터 지하철에 자리가 있어도 서서 출근하고 있다. 빈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천으로 된 지하철 좌석에도 빈대가 서식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https://naver.me/GHVvI0GD
용산구는 빈대로 초토화 수준이라네요
생각해보니 빈대 중에 빈대가 있긴 함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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