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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갔다가 황당한 일 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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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진사랑 작성일 23-11-18 03:27 조회 1,0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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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너무 사람많을꺼 같고.


 


세일품목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오늘저녁에 가자하고 갔어요.


 


섬유유연제 1+1을 피해서(너무많아요.) 저렴한거 마지막 하나 남아있길래 카트에 넣고.


 


이래저래 장보고...


 


계산하고 차에 싣는데 뭔가 이상한기분..


 


마트안에서(계산전) 누가 섬유유연제 카트에서 가져갔나봐요.


 


아놔..  -.-;


 




 


양재점 밤 10시쯤 기준


생생우동, 미식 육개장은 없었지만


그외는 신라면 블랙, 삼양 트러플 스파게티, 마라 스파게티, 미식 짜장면 등 왠만한거 다 있어보였어요.


오예스 20개짜리도 있었고요


 


트러플 스파게티 잠깐 땡겼지만 라면도 파이도 많아서 모두 패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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