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타파 개총수 - 솔직히 윤석열 때 보다 지금이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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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상호 고발뉴스에서 조작된 영상 제보를 받고 개총수방송에서 이재명 암살 모의했다며 청와대에 알렸다고 방송함. 개총수가 이상호에게 제보자를 물었고 시몬이라는 숲 스트리머가 제보자라 알려줬고 이상호는 사과했다고 함. 하지만 개총수는 윤정부때는 하나도 겁나지 않았는데 지금이 더 겁이난다고 함. 짐작하길 이번 선거에서 저쪽(반청)에게 시사타파가 눈앳가시가 아니였겠냐고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 깨대시민 박대희 기자님 제보는 시몬이라는 자는 윤어게인 출신이라 함. 박기자님과 전화 전에 개총수님은 뉴탐사 신도라고 조사했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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