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점이 안망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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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요시장 성인 10명중 7명이 안경 쓸 정도로 수요가많고 어릴때부터 책보고 스마트폰보고 TV보고 PC하고 게임하고 안경수요가 늘면늘지 줄어들일은 거의없음. 안경시장 규모가 겁나큼. 시장규모는 큰데 치킨집,편의점 같은 타 자영업에 비해 안경매장수는 적은편(2번때문)
2.높은 진입장벽 안경점은 아무나 못차림. 안경광학과를 졸업해야하고 안경사 자격증이 따야만 안경집을 차릴수있는데 아무나 차릴수있는게 아니니 경쟁자도 줄어들어 치킨게임하면서 망할일도 없음.
3.온라인에 안밀림. 도수있는 안경은 온라인으로 팔수없음. 그냥 법이 그러함. 안경사가 직접 시력검사를 해서 안경알 도수를 맞춰야됨. 옷가게,신발가게,전자제품,서점 등은 다 온라인 시장에 밀려서 망해나가는데 안경점은 그게 안됨. 법적으로 그렇게 못하게되어있고 보호받는다는 뜻.
4.마진율 원가에비해 마진율이 높음. 몇천원짜리를 20배넘게 몇만원에 팔기도하고 좀 비싼걸 겁나비싸게 팔기도 함. 안경테만봐도 가격이 천차만별임. 비싸다고 막 엄청난 첨단 테크놀로지 기능이 들어가있는것도 아니고 싸다고 못쓸정도로 엄청 구린것도 아닌데 가격은 거의 복불복수준. 이럴수 있는 이유는 안경사가 시력측정해주고 코받침 높이,안경다리 각도,귀뒷쪽 굽힘등 얼굴에 맞게 다 피팅까지 해줘서 그 값도 포함되기 때문이기도 함. 안경테 원가 자체는 거기서 거기지만 어떤 브랜드 마크가 붙냐에따라 가격도 천차만별.
5. 소비심리 요건 블루라이트 차단되는 기능이 있고 요건 안경알 두께가 緞/p> 요건 가까운것도 잘 보이고 이렇게 좋은 장점을 손님에게 얘기하면 손님은 내 눈에 직접적으로 좋다니까 기왕이면 돈좀 쓰더라도 좋은걸 사게됨. 당장 내 눈에 영향가고 내가 불편하니까 돈 아끼지않고 사게됨.
6. 소비회전율 시력이 변하면 그에맞는 안경알이 또 필요할수밖에없고 안경알 바꾸면서 안경테도 바꾸고 시력보정 기능을 넘어 패션소품으로 생각되어 옷에따라 분위기에따라 기분에따라 디자인별로 몇개씩 가지고있는 경우도 많으니
수요시장의 규모와 소비회전율과 높은 진입장벽으로 경쟁구조의 약화. 법적보호, 온라인 판매불가 등의 이유로 안경점은 망하기가 쉽지않다.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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